유니콘!!!
애들이 나란히 서있길래 나도 가운데 서 보았다.
(유독 머리 떨어져 있는 듯한 르웰린...)
큰 근배와 함께
하늘을 나는 부캐
누가 자이언트로 컨셉질 하나봐 ㅋㅋㅋ 했는데
멋진 의자를 산 근배였다. 근데 진짜 잘생김.
근배가 선물해 준 네잎클로버 우산으로
위험한 분위기(?)를 연출해봄
아주 멋있으시다.
남매미(그러나 종족이 다름)
던전에서도 역시나 멋지심
너무 멋있는 나머지 무릎을 꿇음
G1 마지막 쪼렙으로 가면 엄청 어렵다고 해서 되게 긴장했는데
(본캐는 아주 고렙일 때 가서 쉬웠음)
답은... 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^^...
변신하면 머리도 작아지는 것
다시 본캐. 또 쓰리샷을 열심히 찍음.
뜻밖의 로간과의 데이트
피곤할까봐 나서서 싸웠는데 삐짐... 남자의 마음이란...
숲속을 나는 빙수마차
고해성사 웃겨서 재밌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
이 옷 넘 귀엽다 ㅠㅠ 이거 받으려구 열심히 접속함...
옆에는 나이 포션 먹인 멀린 인형이다.
하도 돌아다녀서 나란히 찍으려고 노력함 ㅋㅋㅋ
두근두근 아일랜드 너어무 예뻤다 ㅠㅠ
근데 너희는 왜 여기 있니...?
아무튼 구석구석 참 예뻤다.
마무리는 만우절 알바 기사단!
*
매일 RPG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다가 n년만에 다시 시작한 마비노기...
금방 그만 둘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래 했다 ㅋㅋㅋ
마비노기 한창 할 때 일을 다니던 중이어서 많이 못한 게 아쉬움 ㅠㅠ
신의 기사단 스토리가 좋아서 덕질도 했는데
G21 2부 스토리가 너무 파스스 끝나서 많이 아쉬웠다...
아마 이후 스토리 더 나왔으면 더 오래 붙잡고 있었을듯
아무튼 재미있었고 지금은 다시 사이퍼즈를 하고 있지만
또 여름방학 시즌 즈음에 이벤트 하고 그러면 하고 싶어질듯 ㅋㅋㅋ
(2018. 4. 23 게시글 백업)